건강한 생활을 위한 꾸준한 습관중에 늘 거론되는것! 바로 수분섭취입니다. 올바른 수분 섭취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첫걸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벌컥벌컥 마시면 수분섭취의 시작과 끝이 올바르냐? 수분섭취라고 해서 커피, 콜라를 떠올리시는 분은 없겠죠? 건강하게 물을 바시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물은 우리 몸의 70%가 넘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혈액이 우리 몸을 충분히 돌아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활력을 불어넣주어 피로를 회복시켜줍니다.
똑똑하게 물 마시는 방법
일어나자 마자 물 마시기
일언자마자 마시는 물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장 오랫동안 수분 공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자는 동안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중에는 두시간에서 세시간 정도 마다 물을 마십니다. 보통 수면시간이 8시간이라고 한다면 두시간의 네배나 되는 시간동안 수분공급을 받지 못합니다.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 장기들의 활동을 최소화 하는데 이는 마치 컴퓨터의 절전 모드와 같습니다. 이 때 물을 마시면 소화기관에 신호를 주게 되고 장기들을 절전모드에서 깨울 수 있기때문이죠.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고 30분정도 후에 아침식사를 하면 아침식사를 소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순수한 물 마시기
물을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되도록 순수한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당분이 있는 음료는 수분을 흡수하는 장의 입장에서 이를 물이라고 생각하지 안호 소화가 빠른 음식이라 생각을 합니다. 장에서 로 흡수되어 신체 전반으로 이동되지만, 당이 첨가된 음료는 물처럼 바로 흡수되지 않고 갈증만 빠르게 없애버립니다. 결과적으로 물을 덜 마시게 해 탈수를 유발합니다.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 선택하기
순수한 물을 마시는게 제일 좋지만, 물 대신 다른건 없나요?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일부 차들은 물을 대신 할 수 있습니다. 홍차와 녹차는 물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옥수수 차, 보리차, 캐모마일 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들은 물 대신 마실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카페인의 유무를 확인 후 마시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언제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1.5 ~ 2L 정도를 권장합니다3. 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활동량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건강한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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